728x90
반응형

https://youtube.com/shorts/-400ol12Ods?si=tnxHtooFlrbNQOUV

https://youtu.be/LMffiqosywU?si=akf4oluYrElOxdSz



반응형
728x90
반응형

비교해 보세요.

https://www.cbc.ca/music/heavy-metal-and-classical-music-have-more-in-common-than-you-think-1.5262655

 

Heavy metal and classical music have more in common than you think | CBC Music

From Beethoven to Vivaldi, metal artists have drawn inspiration from composers for years.

www.cbc.ca

 

비발디가 왜 그 시절 클래식계의 해비메탈이라 불리었는지?

 
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WVybc75sFZg

 
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T1JfpwJ6lbM

 
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LZzP2EJXkBg

 

 

비교해서
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ubJJv5BboO0&list=PLlVEqfB8JDn_m3MCaO4qO4Wn-YHJpmiWa
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yK4roqWMhoI

 

반응형

'ND예술.미술방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부천  (0) 2026.04.20
미디어 아트  (0) 2026.04.16
오랜만에 발견한 아티스트 ^^ 골사 골치니...  (0) 2024.02.25
도도새 작가 김선우  (0) 2023.06.05
컬러의 독점 : 검정색 물감과 빈타블렉  (0) 2022.10.30
728x90
반응형


잘 팔리는 것과 많이 만드는 것은 다른 일이다

요즘 편의점 빵 하나가 난리였나 보다.
GS25에서 문학사와 함께 만든 **‘문학빵’**이라는 게 있는데, 출시 5일 만에 10만 개가 팔렸다고 한다.
편의점에서 빵이 품절됐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보통 이렇게 생각한다.
“엄청 잘 팔렸구나.”
그런데 가만히 숫자를 계산해보면 조금 재미있다.
GS25 편의점이 전국에 약 1만 8천 개.
10만 개를 1만 8천 개로 나누면?
점포당 5.5개.
전국 모든 매장에 골고루 나눠도 한 매장에 5~6개밖에 안 돌아간다.
그러니까 사람들이 미친 듯이 사서 없어진 것만은 아닌 것 같다.
애초에 전국에 깔아놓을 만큼 많이 만들 수가 없었던 것이다.
잘 팔리면 더 만들면 되는 것 아닌가?
나도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다.
“그렇게 잘 팔리는데 그냥 더 만들면 되지.”
그런데 세상 일이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.
빵 하나를 만드는 데도
공장에서 만들고 → 포장하고 → 보관하고 → 물류센터로 보내고 → 다시 전국 편의점으로 보내야 한다.
게다가 이 빵은 냉장 보관해야 하고, 포장이나 적재에도 한계가 있다고 한다.
만드는 회사와 물류를 담당하는 회사도 다르다.
그러니 편의점에서 주문을 많이 한다고 해서
공장에서 내일부터 10배를 만들어낼 수 있는 구조가 아니다.
결국 상품은 잘 팔렸는데 공급이 따라가지 못한 것이다.
그런데 이게 재미있는 부분이다.
이런 구조는 어쩌면 잘못된 것이 아닐 수도 있다.
공장을 직접 가지고 있지 않으면 평소에는 훨씬 편하다.
안 팔리는 상품을 잔뜩 만들어 창고에 쌓아둘 필요도 없고,
상품 하나가 실패했다고 공장이 멈추는 일도 없다.
그런데 반대로 생각하지 못했던 상품이 갑자기 터지면 문제가 생긴다.
“잘 팔리는데 못 만든다.”
참 이상한 상황이다.
장사를 하는 입장에서는 가장 아쉬운 상황일 수도 있다.
성공에도 상한선이 있다
평소에는 아무도 그 상한선을 보지 못한다.
하루에 100개 팔릴 것을 예상하고 만들어 놓았는데
어느 날 갑자기 1,000개를 찾는 사람이 나타나면 그때서야 알게 된다.
“아, 우리가 여기까지밖에 못 만드는구나.”
상품의 인기가 문제가 아니라
그 상품을 만들어내고 전달할 수 있는 시스템의 한계가 드러나는 것이다.
생각해보면 우리 주변에도 이런 일이 참 많다.
맛집이 갑자기 유명해져서 줄이 너무 길어지고,
좋은 병원이 소문나서 예약이 몇 달씩 밀리고,
어떤 서비스가 갑자기 인기를 얻으면서 서버가 다운되고.
성공했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들이다.
그래서 문학빵 이야기를 보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.
우리는 보통
“얼마나 잘 팔리는가?”
를 성공의 기준으로 생각하지만,
그 다음 질문도 필요한 것 같다.
“그만큼 잘 팔렸을 때 우리는 감당할 수 있는가?”
잘 만드는 것과
많이 만드는 것은 다르고,
잘 파는 것과
계속 파는 것도 다르다.
세상 일이 참 그렇다.
잘돼도 문제고, 너무 잘돼도 문제다.
오늘 커피 한 잔 마시면서 본 편의점 빵 이야기였다.
#나방다방 #커피한잔 #세상이야기 #문학빵 #GS25 #편의점 #유통 #공급망 #비온뒤엑스 #생각거리

손님 싹쓸이에 사장 기겁했다…‘오만과 편견 빵’ 뭐길래 | 중앙일보 https://share.google/LKZRLcp7QWtSAV2CK

손님 싹쓸이에 사장 기겁했다…‘오만과 편견 빵’ 뭐길래 | 중앙일보

젊은 층 중심 '텍스트 힙' 열풍에 독서 굿즈 인기

www.joongang.co.kr


https://lnkd.in/p/gDG6TeNH

#공급망 #물류 #편의점 #위탁생산 #비욘드엑스 | 김철민

오만과 편견이 만든 10만 개 품절 대란 편의점에서 빵이 품절됐습니다. GS25가 민음사와 함께 낸 문학빵입니다. 8월 21일에 두 종류가 나왔고 닷새 만에 10만 개가 팔렸습니다. 보도는 수요 이야기

kr.linkedin.com

세부적인 이야기는 여기에 있어요.


반응형
728x90
반응형
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uOGopV55UII

 

IPO는 흑자기업 몇개만 상장을 한다.

한국, 미국, 대만 뺴고는 모두 마이너스라면 - 압착

금리가 올라갔을 때...

라면...  AI도 무너질 수 있다.

 

하지만, 

대개 2%씩 미국증시가 성장했었다. 전기급, 내연기관급, 세탁기급이기에 2%대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.라는 이야기.

 

 

반응형

+ Recent posts